저는 똘이라는 말티와. 마루라는 요키..두마리를 데리고 있습니다.ㅎ저희 엄마는 이아이들을 무척..싫어했다죠..
옆에 가까이 오기만해도 기겁을 했는데...
서서히 먹을걸 하나씩 주시더니. 지금은 막 안고 산책도 나가고 ㅋㅋㅋㅋ
암튼 그런데.
똘이는 왜. 엄마가 자려고 불끄고 누우면.엄마한테만 갑니다. 침대에 막 올려달라고 그러고. 저한테는 안옵니다.ㅠ
그러다가 엄마가 아침에 딱 일어나기만 하면. 엄마가 오라해도 안가고. 바로 침대에서 내려옵니다.
왜그럴까요. 뭔가 밤에 엄마를 지켜야한다는 그런게 있는걸까요.ㅋㅋㅋㅋ
ㅋㅋ 우리 똘이 웃겨요 ㅎㅎ
볼수록매력 2014.02.13 댓글 1
틀큰
ㅎㅎ 울집 걍지두 그러는데 왜그런걸까여
나두 궁금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