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키우고 싶어요 ㅠ

저희 친정에는 요크셔테리어 약 10년된거 키우고 있어요..
저도 강아지 엄청 좋아하는데..
시엄마 개라면 질색.. 근처에도 못가시구...
신랑님.. 개똥치우기 싫다고 그러고.
어떻게... 설득할 방법이 없을까요 ;ㅁ;
참 애기 지금 5개월인데 키워두 댈까요?

댓글 8

  • 철죽

    마당딸린집에서 키우고 싶데요.. 이사가야될까요? ㅎㅎㅎ
    아직은 애 힘든거 모르겠어요 >_<

  • 키클

    에고.. 애 만으로도 벅차실때신거 같은데... 애기 쪼끔 더 크면 키우셔요. 그동안 주위분들 설득도 하시공.. ㅋㅋ

  • 봄나

    그러게요.. 신랑이 많이 반대를 해서요 ㅎㅎ

  • 터전

    ㅎㅎ같이 사시는 신랑분 협조없인 힘드실거에요^^
    아이 더큰후에 다시한번 설득해 보세요~

  • 맑은가람

    네~ 그래야 겠네요 ㅎ

  • 유린

    아직은 좀 ㅎㅎ 전조카가가 태어날때부터 함께있었는데 워낙애들이 10년전부터 키우던 가족이니깐 당연히 같이있는데 맞지만 한참더있다가 키우세용

  • 별햇님

    저도 애때문에 그게 제일 걱정이더라구요..... 좀더 있어봐야 겠네요

  • 큰애

    아직은...아무리 깨끗하게 치운다해도 개털날려여 기어다니고할텐데... 아기가좀더 컷을때 생각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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