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안고 있음 자꾸 지려요.....
저나 울 애들이 안고 있을땐 안 그러는데....
참고로 아빠가 출장도 많이 가고 일찍 출근, 늦게 퇴근하거든요.
그래서 아빠 퇴근함 아주 난리도 아닙니다....
뭘 그리 일러바치는지 찰싹 붙어서 ~~~~~~
그러다 다 끝남 얌전히 폭~~~~~ 파 묻혀서 .....
그래서 퇴근하고 와도 바로 안 씻고 좀 안고 있다 씻어요....
울 루니...
아빠를 넘 좋아해서 그러는걸까요???
울 루니 왜 이럴까요....
일본녀 2014.02.13 댓글 6
전갈자리
너무 애처로워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
옆집언니
무시요법 써보세요 우리집 남자애도 그랬었는데 점점 좋아지다가 지금은 안그래요 ^^
봄여우
이런~~
무시가 답인거죠?
에고~~
죄암죄암
저번에 보니까 그것도 습관이라더라구요.. 너무 좋으면 꼬리치면서 지리는것처럼... 그땐 모른척 무시해야 고쳐진다고 하던데요.. 이웅종아저씨가 그랬던것 같은데~ 퇴근하고 오시면 모른척 무시하시고 강아지가 진정되고 난후 안았는데도 안지리면 칭찬해주세요
미리내
아니... 얼마나 좋길래~~~~
뒷처리는 제가 다 하는구만.. 좀 섭하네요.. ㅎㅎㅎㅎ
잉간
에고~~
안하던짓 하네요.. ㅎㅎㅎ
루니 병원에서 바르는거 하다가 약국에서 파는 약 먹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