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제가 모아에도 글올리고 고양이 분양받고 싶어서
발은 동동거리는데알레르기때문에 고생하는거 알구
어디서 알레르기 균형 보조제(?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어여; ㅠㅠ)를 샀데요..
이따 저녁에 만나서 준다는데...
제발... 그거 먹구..... 고양이 알레르기 사라져서
냥이랑 부비부비 하고 싶어요.ㅠㅠ
고양이 펀치 맞고 싶네요.....ㅠ 흑흑...
만질수만 있다면..
안고 잘수만 있다면.... 소원이 없겠네요..ㅜㅜ
알레르기는 도대체 왜있어서.ㅠ.ㅠ
엄마가 저보고 모자라데요....ㅠㅠㅠ
솔빛길
저도 멍뭉이는 괜찮은데.... 냥이만.ㅠ.ㅠ
도손
저도 냥이 알레르기 있어요
그냥 가려운정도가 아니라 두어시간 만지면 숨이 잘 안쉬어질정도에요
저도 치료 함 받아볼가여 ㅠㅠ
멍뭉이는 아무렇지 않은데 작은언니네 냥님들한테만 가면 그러네요 ㅠㅠ
루다
맞아요!! 둘다 너무 다른 매력이에요~~ ♥
한
고냥이 안고 있으면 뽀송뽀송 강아지들과는 또 다른 느낌 이죵
저는 가끔 우리 냥이 배고 자기도 한답니다
비치
알레르기 치료하는내과가 따로 있나여??
풀잎
음...저도 알러지가 있지만 그거 먹고 나을 수 있는 게 아닐 것 같은데요..알러지내과를 다녀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물론 전 두마리 키워요 ㅎㅎ 털 무지하게 날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