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놈은 4살반. 작은놈은 1살반.
큰놈은 어미 뱃속때부터 저랑 같이 지낸 능글맞은 놈.
작은놈은 여러집 돌다. 저희집에 있게 된 그나마 행운아.
서열이 정해져서 그런지..작은놈은 엉아랑 같이 있으면 무서워서 고개도 잘 못들어요 ^^
그모습이 전 왜이렇게 귀여운지. ^^
사랑 2014.02.12 댓글 9
큰놈은 4살반. 작은놈은 1살반.
큰놈은 어미 뱃속때부터 저랑 같이 지낸 능글맞은 놈.
작은놈은 여러집 돌다. 저희집에 있게 된 그나마 행운아.
서열이 정해져서 그런지..작은놈은 엉아랑 같이 있으면 무서워서 고개도 잘 못들어요 ^^
그모습이 전 왜이렇게 귀여운지. ^^
거북이
매력있어요.. ㅋㅋ 귀여운 아이들이네요.
바닐라
눈왔는데도 마실 나갔네요.. 건강하길~~~ ^.^
루라
ㅋㅋ 전 뭔지 알아요. 우리 둘째도 첫째형아 무서워서 간식먹을때도 형이 쳐다보면 고개
숙이고 쩔쩔매거든요 푸하하 ^^ 너무 귀여워요들
개힘
ㅎㅎ 이쁘네요
큰깃
사랑받은 티가 바로 나네요...ㅎㅎㅎ 너무 사랑스럽네요
이퓨리한은지
개성 철철 넘치고 너무 귀여워요.
엉아한테 쩔쩔 매는것도 웃기고요.^^
거북이
아~~둘다너무사랑스러워용~~~♥
채꽃
귀욥당
두온
ㅋㅋㅋㅋ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