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전한 5살 냥이 한마리를 키우는데요 저희집으로 9개월째인데 어제 오늘 쓰레기를 내놓다 문닫는데 고개를 쏙 내밀어서 옆집이랑 옆에 엽집이 알아 버렸어요..렸어요....안좋을까요?
고양이 키우는거 이웃들이 알면 안좋을까요?
소미 2014.02.10 댓글 8
소미 2014.02.10 댓글 8
얌전한 5살 냥이 한마리를 키우는데요 저희집으로 9개월째인데 어제 오늘 쓰레기를 내놓다 문닫는데 고개를 쏙 내밀어서 옆집이랑 옆에 엽집이 알아 버렸어요..렸어요....안좋을까요?
한샘가온
휴~감사합니다!^^
LimeTree
상처받지마세요~ 왜 이뿐 아가 키우면서 속상해하시나요~ 이웃집에 피해만 없다면 괜찮을꺼예용
푸르니
옆에 옆집분은 보더니 깜짝이야 이러시더라구요..;;
WhiteCat
옆집 할머니가의 표정에 상처 받아서요 ..ㅜㅠ
많은 힘이 되네요~! 주인이 극소심이라 냥이가 고생 이에여..
감사합니다.
찬솔큰
전 그냥 다알아요 ㅋㅋ
멱부리
왜눈치보면서키우시나요!색안경끼고보는사람들이이상한거입니다
큐티베이비
고양이는 뭐 조용하니 상관없죵~ ㅎ 개들 짓는소리 안좋아하는 분들있지만...
아더
울지도 않는데 안좋을게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