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키우고싶은데...

고양이를 키우려고 생각중인 1인 입니다.

헌데 어머니가 고양이를 별로 안좋아하셔서 ㅜㅜㅜㅜ

혹시 털별로 안날리는 아이로 추천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댓글 10

  • 클

    저희 삼촌 냥이두마리 키우는데 응가냄새 털날림 장난아녀요~ 한번씩 청소하러 가주는데 코속이며 옷이며 목에 털 장난 아님 저희얘들 그집 놀러가면 현관서 양말벗고 신발신어요 음식에도... 소파며 여기저기 찢겨진 자국.. 정말 냥이 사랑해주실수 있담 몰라도 전 정말 비추예요 오라해도 오지두 않고 차라리 강아지가 훨씬 나을거 같네요 아무리 부지런하셔도 날리는 털은 감당 못 하실거 같네요 긴털은 공중에 날라다니고 짧은털은 바닥에 ㅎㅎ

  • 슬아s

    털은 말도 못해요~ 각오 단단히 하고 들이셔야해요. 도중에 뭐든 이유 들어 포기할 거 같음 안 키우는 게 답인 건 알고 계시죵?

  • 화1이트

    털 많이 안빠지는 강아지는 푸들~ 털 많이 안빠지는 고양이는.. 없음^^;

  • 다온

    쭈글쭈글한 피부도 좋아하시면 핑크스 추천드려요ㅎ

  • 한울

    스핑크스? ㅎㅎ

  • 전갈자리

    집에 싫어하는 사람 한명만 있어도 못키워요
    털엄청 빠져요 결국 다른데 보내게 될지도 모르니 안키우시는게 나을거같아요
    그럼 불쌍하잖아요 ㅜ

  • 나봄

    어머니싫어하시면 반대요 고양이털은 상상그이상으로빠져요 걸레질싹해도 몇분도안되 털들이고대로다시떨어져있어요 화장실냄새도장난아니구요 근데 너무너무예뻐요 그런단점안보일만큼 매력덩어리예요근데 어머니가청소하시고집안일하시면 정말 싫어할듯요 반찬에도고양이털 하나씩들어가요

  • 가시내

    털 안날리는 고양이 없어요 ..고양이 별로 안 좋아하셔도 키우시면 고양이의 매력에 흠뻑 빠지실텐데..

  • 반율하

    ㅋㅋㅋ 털을 훈장처럼.
    동감이요^^ 냥이 키운지 1년이 지난 지금에야
    그 아이들의 털에서 자유로워졌답니다.
    그 전엔 검은색 바지를 못입었어요. 온데 다 털묻어서.

  • 크심

    냥이는...털안날리는 종없어요^^ 그냥 털을 훈장처럼 여기셔야 키우실수 있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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