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개월 포메 아가 만두엄마 입니다.
2개월차에 데려온 저희 만두는 아직도 저를 엄청 물어요.. 냥냥냥냥 계속 손가락을 물고..
머리카락도 물고 엄청 잡아당긴답니다.
처음에 유치가 빠지려고 할때 그러는건 이가 간지러워 그런다고 들어서 장난감도 많이 던져주고..
아가 뼈다귀도 잘 물고 놀게하고..그랬는데.. 지금은 이도 다 빠지고 영구치도 난지 한참 지난 상황인데도 아직도 변함없이
아침이면 자고있는 저의 머리카락도 물고 당기고.. 좋다는 표현인지 뭔지 안아주려그러면 손을 또 물어요.
제손과 제가 하나라는걸 모르는 아이인듯 손만보면 엄청흥분하고 그러는것 같구요..
안돼.!! .이것도 엄청 했는데.. 잘 안바뀌는데..이건 어떻게 고쳐줘야하는지..ㅜㅜ
도와주세요 ㅜㅜ
에드윈
울 큰놈 어릴때 생각이 나네요 낮에 집에 아무도없어서 상황마다 교육을 못 시켰더니 짐은 지 성질나면 막 물어요 어케 고칠방법이 없을까요?
어릴때 빨리고치세요
푸른들
네 ㅠㅠ 감사합니다~
풀잎
조금만 더 참으세요,곧 얌전해질거에요.^^
휘율
네~ 답글 감사해요^^ 그럼 머리카락 자꾸 물고 당기는것도 그런 비슷한 경우인거죠? 장갑끼고 오늘부터 연습해봐야겠어요 ㅜㅜ
달콤이
저희 강아지도 한참 엄청 물떄가 있습니다. 동영상을 보여드리고 싶은데 찾기가 힘드네요
저희 경우에는 강아지고 물때 그냥 물려주시고(장갑을 껴보세요 안아프게) 물고있는상태에서
안되!! 라고 강하게 야단치세요. 놓을때까지 아프다고 빼지마시고 이런식으로 훈련시키면 금방 물면 안되는구나 라는 인식이 가지게 되더라구요.
물론 모든 강아지 훈련에서 복종훈련이 선행되어야 한다는건 명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