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머리가 한톨 한톨 더 빠지고 있습니다.... 너무 속이 상하네요...
오늘은 67세 계약직 부장님께서..... 저보고 정수리에 너무 훤하다고 하셨다는....ㅠ.ㅜ
너무 슬퍼요.. 흑흑..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
뿡뿡몬 2013.12.29 댓글 3
뿡뿡몬 2013.12.29 댓글 3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머리가 한톨 한톨 더 빠지고 있습니다.... 너무 속이 상하네요...
오늘은 67세 계약직 부장님께서..... 저보고 정수리에 너무 훤하다고 하셨다는....ㅠ.ㅜ
너무 슬퍼요.. 흑흑..
AngelsTears
힘내세요!!
힘드셔도 상처받은 말이나 스트레스
오래 가지구 잇으면 정말 안좋아요
누림
그래도 힘내야죠^^ 아자!!
심플포텐
스트레스가 받지마세요
유전보다 더 나빠여
전 유전인데 이게 스트레사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