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머리숱이 별로 없고 머리두 많이 빠지는 편이라 좀 많이 빠진다고 생각했는데(중간중간 판토가 복용)
요즘 갑자기 두피가 후끈거리며 열이 나는 듯하고 각질도 많이 일어나서
첨에는 미용실에서 두피 스케일링을 받았는데 두피에 별로 효과가 없구
스케일링때문인지 아님 다른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이후 머리카락이 200개가 넘게 빠져서 피부과을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피부과에서 두피상태는 보지도 않고 황이 들어간 비누와 부신피질호르몬 먹는 약을 처방을 해주네요..
약은 먹은지 일주일 정도 되는데 두피 화끈거림은 좀 없어진것 같은데
현재 머리카락은 아직도 하루 200개는 넘게 빠져요..
어떠케야하는지..
이제껏 안써본 샴푸도 없는것 같아요.. 여러개를 바꾸어 봤는데 잘모르겠어요..
(아베다, 로고나, 댕기머리, 려,르네휘테르, 케라스타즈 등.....)
판토가를 7월부터 다시 먹기 시작했고 검은콩환도 다시 먹어요..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머리속도 휑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