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호치민-나트랑 배낭여행으로 일주일정도 계획중입니다.
호치민에서 3~4박, 나트랑에서 3박정도를 생각하고 있는데요.
호치민에서 나트랑까지의 거리가 생각보다 꽤 되더군요
그래서 질문요>
배낭족 여행사 신사이트, 킴사이트 이런데를 가보니 나트랑 3박4일 패키지가 있더라구요.
패키지 가격은 2성급 호텔이 1인당 90달라, 3성급 호텔이 110달라 정도 하더군요.
이런 패키지로 가는것이 더 안전하고 저렴한가요?
여자들끼리 갈꺼라 자유여행시 안전문제가 가장 신경이 쓰입니다.
버스를 타고 가던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안나와 있어서요. 그것도 궁금합니다.
아님 그냥 항공으로 왕복 이동하고, 2~3성급 호텔로 숙소를 예약하면 훨씬 비용이 많이 들까요?
^^;;;;;질문이 너무 많아 졌네요.
여행고수님들의 답변을 기다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핫자두
친절한 답변들 감사합니다.^^ 버스여행도 함 고려를 해바야겠어요. 힘은 좀 들겠지만 추억이 될거같습니다
그리고 숙소는.. 예약을 하고 가는것보다 가서 결정하는것을 더 추천해주시는군요. 후기 참고해서 보고, 현지가서 결정해야겟습니다. 도움 감사드립니다~
한결
버스 9시간 ...가는건 괜찮아요 ..하지만 올땐 힘들어요. 버스에 화장실도 있고 슬리핑버스 ..가격면에선 선택이 없다는것 ... 숙소는 가서보시는게 좋아요. 10-20불 사이...전에 세명 25불 썻어요
리나
내년초부터 대대적으로 국내선 항공권 요금을 인상한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올해 국내선 싼거 말고 기본 요금으로 왕복은 250만동입니다.....220만동 왕복 항공권에.....텍스....붙으면요.....싼표는 더 싸겠죠....
MyWay
나트랑은 일부 책에서 잘못 베끼고, 해석한 잘못된 발음 입니다.
\냐쨩\ 이라고 해야 그나마 비슷한 현지 발음 지명 입니다.
(나트랑이라고 지명 발음을 쓴 책의 저자는 그곳에 가보지도 않은 사람 입니다.)
호텔 찾아다니는 것이 번거롭게 느껴진다면 패키지 예약하고 가는 것이 속 편합니다.
자유 여행을 한다면 깜란 공항에서 택시 또는 버스를 이용 (나오면서 티켓 파는 곳이 있습니다),
냐쨩 시내 해변가 중심쯤에 내려 호텔 몇 곳을 둘러보고 그 중 하나
가루
저녁 8시반에 버스타면 아침6시쯤 나짱에 내립니다~
그시간에 근처호텔 모두 체크인가능하고요
전 슬리핑버스 꽤 편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선 경험 못해볼 버스니까요~
야자끼리가도 무난합니다
뱅기타고 가는건....그냥 버스타보셔도 좋아요~
그리고 굳이 패키지로 가지않아도 충분하고요~
희1미햬
버스로 9시간 이구요...글쎄요.많이 불편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