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짜리 남자아이와 함께 7월말에서 8월초7박9일 일정으로 가려고 합니다.
저희 계획은 관광+ 휴양인데
첫째날 12시 도착 호치민 관광
둘째날 메콩델타 관광
3일째무이네 이동
5일째 무이네 휴양
6일째 무이네 관광겸 휴양
7일째무이네 휴양
8일째 호치민 컴백 겸 관광후 새벽 비행기 타고 집으로
아이와 함께 있는지라 장시간의버스는 자주 못탈것 같아서 좀 간단하지만 이렇게 계획을 짜봤거든요.
그리고 날씨가 관건이더라구요. 7월말에 가는거라 진짜 쪄죽으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
4박 동안의 무이네는 지루할까요?아님 메콩델타를 1박 2일로 늘릴까요?
무이네에 수영장이 잘되있는 깨끗한 호텔 추천 부탁드릴께요.
앨프레드
관광이 목적이시면 메콩을 가는게 좋고, 쉬는게 목적이면 지금 무이네 일정도 괜찮은 듯.
텐시
그리고 저희는 가족이 총 3명인데요. 그냥 렌트카 빌려서 갑니다. 생각보다 아주 비싸지는 않더군요. 70-90불 정도면 예약 가능합니다. 물론 오픈버스보다는 비싸지만 여러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이가 있는 경우에는 말이죠.
파랑
전 무이네 리조트에서 이번 주 부터 6박합니다. ㅋㅋ 그것도 한 리조트에서요. 전 빅토리아 가는데요. 가격 비교는 여러 사이트 해 보세요. 트립어드바이져, 뷔엣호텔, 아고다, 부킹닷컴... 예상외로 가격이 다르더군요...
붕붕
조금 지겨울것 같습니다.
낮에는 물론 더워서 다니시기 어렵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하루종일 리조트에서 휴양하는것도 쉽지가
않을것 같습니다. 아이는 물놀이 분명 좋아하겠지만 그렇다고 하루종일 하기도 그럴것 같네요.^^;;
더위도 피할겸 무이네는 2일로 줄이시고 달랏 2일 여행하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낮에도 덜 더우니까
다니시기도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