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자 미용상으로 오늘 모발이식하구 왔어요.^^

강남 연세에서 하기루 결정을 하고
아침 9시 30분에 가서 모발 이식을 받앗어요
모발 분리와 심기까지가 거의 3시까지 한거 같아요.
중간에 비는 시간에는 머리에 붕대감고 잠을 한 두시간 잤지요..^^
부분 마취하는건데...왜이리 짜증나게 따가운지..ㅜㅜ
그거 참느라 완전 스트래스..ㅋ
그래도 나름 잘 참고
구랫나루선부터 자연스럽게 동글게 연결되게 심고 왔습니당,
3000모 심는다구 하시더라구요.
머 이것 저것 계산기 두둘기시더니...
밀도가 12?13?정도 된다구 하시면서..
무슨말인지 잘 몰라서..^^
아무튼,
딱 하고 나서 거울 보니
만족이예요^^
일딴 심은 라인이 너무 맘에 들어서 결과는 거의 1년뒤에나 나타나니..
인내심 가지고 있어야 겟지요??ㅋ
앞머리가 없는데..
이것때문에 앞머리를 잘라야 할지 말아야할지 왕 고민입니당.^^
기분 좋아졋어요
근데 머리뒷통수랑 앞통수가 욱신욱신 하네요..
난 은근히 가벼운 수술일주 알앗는데..
대수술이더라구요...
하루 빨리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요...^^

댓글 3

  • Sona

    득모하세요~~ 좋은 결과 기대됩니다.

  • 맛깔손

    고생 하셨습니다. 이식한 모발이 잘 생착될 수 있도록
    관리 잘하시고 득모하세요^^

  • 미리내

    수고하셨어요.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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