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군복무 중이며 만 21 세 입니다 .
제대 까진 7 개월 남짓 남았고 탈모는 중 3 때부터 서서히 시작되었습니다 .
대학입학 . 내신관리 뭐 .. 여러면에서 스트레스 받는가운데 치료를 받으며
두피관리에 신경을 쓰긴 썻으나 , 식이요법 . 규칙적생활 . 운동 . 정기적 치료 등이
병행 되어야 하는 관리를 아무래도 소홀히 하게 되다 보니 이날 이시점 까지 오게 되었네요 .적어도 6 개월 ~ 1 년까지는 복용을 해야 효과를 볼수있다는 프로페시아에 문득 눈을 돌리게 되었는데요
사실 시간은 있으나 신경쓸 겨를이 없어 규칙적으로 잘 못뿌렸던 마이녹실과 병행을 하여 자가관리
해보려 합니다 .
그런데 제가 하나 걱정인것은 전 몸에 근력이 너무 부족한 관계로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
프로페시아는 남성호르몬 억제제 (?) 로 알고있어서 근력이 많이 필요한 저에게
운동을 말짱도로묵 즉 , 하나마나 로 만들지는 않을까 걱정이 앞섭니다 .
이에 대한 지식인님들의 구체적인 답변 좀 부탁드릴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