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뒤에 시에틀에서 가까운 스포케인으로 6개월 어학연수 떠납니다.
환전은 20달러짜리와 여행자 수표로 10:90으로 준비해가라고 하는데
환전을 많이해 가서 스포케인에서 계좌를 트고 카드 만들어서 쓰다가
한국에서 추가로 송금 받는것이 나은지
아니면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국제현금카드 같은게 있다는데
그런걸 국내에서 개설해서 가는게 나을지, 어느 은행이 좋은지
내일 발품은 팔면서 알아볼려고 하는데
잘 모르겠어요..
경험에서 우러난 정보 꼭 좀 부탁드립니다.
돈이 젤 걱정이예요~~ 도와주세요~~
새론
흡.. 이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미투리
제가 얼마전 부모님께 송금해드렸는데 $1000 를 보냈는데 수수료 $17 때고 한국 으로 돈 들어가니까 95만원 들어가더군요. 그때당시 환율이 $1=1040 이었는데 송금환율로 따져도 수수료만 거의 4만원돈 빠지더군요. 젠장할 ㅡㅡ;
베네딕트
그건 저도 잘모르겠어요..저도 예전에 이것저것 알아봤는데,한국에서 보내준 계좌에서 돈을찾으려면 씨티은행은 수수료가 없고,신한은행이 수수료가 제일저렴하다하더라구요.하지만 씨티은행은 현금인출기를 찾기가 힘들다 하더라구요..
목련
오잉? 그래요? 현금서비스 이자가 송금료보다 싼가요? ㅠㅠ 저는 15일 출국인데.. 흑
들찬길
저는 22일 출국인데,미국 계시는분이 그냥 신용카드로 현금서비스 받으라 하더라구요.그래서 비자카드 하나 준비했어요.이것저것 하지말고 그냥 카드쓰는게 편할것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