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디어 봄방학했습니다...
2월 1일 이 사이트를 알고 열심히 하려고 맘 먹었지만 왜 진작 방학때 알지 못했나 후회만 했습니다..
울 아들 책읽기 싫어해서 넘 고민 많았고, 책읽기의 소중함을 알지 못해서 넘 후회 많았습니다...
가지고 있는 책 넘 빈약하구요..
오늘 봄방학 첫날 입니다..
글구 오늘 차일드 애플과, 탄탄 수학, 헤밍 자연관찰 들어옵니다..
책장 가득한 한솔 한글나라와 읽기나라 케이스 빼고, 전집 정리하고 책 읽어 주려구요..
책장 정리되면 사진 올릴께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화이팅 해 주세요
미르
책정리잘하시구 책두 많이읽어주는 좋은엄마 되자구요~~ 저도 책샀는데~호호
MinA
무지 빠르네요. 우린 이번주 목요일인데.. 3학년 올라가는데 왜이리 걱정이 되는지...
흰우유
울 아들 5세되었구요.. 제가 방학했다는 듯인데.. 직장 다닌다는 핑계로 책읽기 거의 안해줫거든요..
츄릅
울 아들도 2 학년 올라갈거라 그런지 맘이 조급해지네요^^ 장난감 싹 치우고 저두 책정리 했어요^^ 화이팅 하자구요^^ 아~~자!!!
머즌일
벌써 하셨나봐요 우리애는 아직 일주일 남았는뎅...
돌삥
그죠.. 저도 왜?? 진작 알지 못했나 후회가 되요..
진작 더 많은 책들을 접해줄 수 있었는데.. 지금부터 하면 되겠지 하는 맘으로...
열심히 책을 읽혀주려고 한답니다.. 같이 화이팅 해요...
돌삥
벌써요?
우린 아직인데
마중물
저도 화이팅 응원해드릴께요.
드리
화이팅~!
즐거운 책 읽기 하세요^^
책읽기는 봄 방학 동안 쭉 계속된다~~
수리
홧팅입니다... 꼭꼭 성공하세요....책과함께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