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많아요...
곧14개월 들어가는데요,
단행본이랑 리틀북스, 보리세밀화(전집말고 only3권)만 가지고 있어요...
리틀북스도 책이 많다는 생각에 첫번째 박스만 꺼내서 보여주고 있는데요,
장난감도 다 꺼내주면 산만할까봐 몇개씩만꺼내서 놀게 해주는데,
책도 그렇게 되네요.
1) 리틀북스 두번째 박스는 하드양장이 아니잖아요.
무조건 책장은 자기가넘겨야해서,꺼내주면 금방 찢어버릴거 같은데
그래도지금 다 꺼내서 보게해주는게 좋을까요.
2) 리틀북스 두번째 박스는 좀 큰 애기들이 읽어야 할 거 같은데,
이게 똘망똘망같은 다음단계 동화책과 비슷한 수준인가요?
똘망똘망 사게되면, 이 두번째 박스는 언제 보여주나요?
2) 서점갔더니, 인지-자연관찰-창작동화 순으로 들이는게 좋다고 해서,
자연관찰 연두비 어떤가 검색해봤더니,
자연관찰과 창작동화 들이는 순서가 엄마들마다 다 다른가봐요.
서점에서는 딸아이라서 더욱더 자연관찰 세밀화를 빨리 보여줘야한다고 하던데, 그런가요?한번 뭘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고나니, 마음은 급하고, 검색할 수록선택의 폭은 오히려 넓어지고...어렵습니다...
딸기맛캔디
저도 똘망똘망...오줌싸개 중에서 고민중인데요....리틀북스는 두돌쯤 들여도 괜찮을것같아서요..^^
해까닥
창작이 우선 들어가면 다음 단계는 자연스럽게 보여요.. 책을 찢을 땐 습관이 될 수 있어요. 한번에 호되게 야단치세요.. 습관들이면서 알아듯게 반복 해 주면 아이들은 빠르더라구요.. 갠적으로 똘망들여서 대박났구여. 생활 동화와 창작동화가 섞인 국내 동화라 재미있게 쉽습니다.
파라미
비싼 책 찢으면 화는 나더라고요. 그런데 작은 아이 키우니 많이 무뎌지더라고요. 어짜피 내 책도 아니고 본다고 하다가 그런건데 못 보게 할 것도 아니지 싶더라고요. 그 덕에 작은 아이의 독서량과 집중력은 장난이 아닙니다.(도치맘ㅋㅋ) 토들북스 나머지 책도 꺼내서 읽어 주세요. 내용이 좋은 책이라 글이 긴 책도 잠자리용으로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같이 보여줄 책으로 똘망똘망 추천해 드려요. 저희 아이가 너무 잘 보는 책이거든요. 찢을 때를 대비해 테
으뜸
순서는 딱히 없는거 같아요
양장책도 보다 찢으면 테이핑해주고 했더니 이젠 잘 안찢더라구요(13개월이랍니다)
여러 영역 두루두루 보여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봄나비
창작 먼저 넣어 주고 자연 관찰은 좀 더 있다 넣어 주면 좋을듯 해요.우리 아이도 똘망 똘망 넘 잘봐주고 재미 있어한 책이랍니다.똘망은 글밥은 적고 그림이 이뻐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아요.^^책을 통해 올바른 생활 습관,다양한 언어를 배울수 있어서 더 좋았답니다.
내꽃
우리 딸 19개월인데.. 돌무렵에 한창 얇은 책들을 찢곤 했어요...전 넘 아까워서 숨겨뒀다 울때 달래기 용으로 만지게 해줬는데..남편왈...\애 보여주려고 샀는데..뭘 아끼냐? 그냥 맘껏 만지고 보게해줘 .
생각해 보니 맞는말 같아서...그냥 책장에 꽂아줬어요...결과야..뭐..얇은 플랩들은 이미 떨어지고 찢어진지 오래....울 딸 요즘은 뭘 아는지..뜯어진 자리 만지며.. 호호~아야아야~~해 주곤 한답니다.ㅋㅋ
아이가 좋아하고 관심있는 분야부터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