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노트북을 들고 면세점에 갔습니다.
이것저것 물건을 보는데
한손에는 노트북을 들고 봤었죠.
그때 직원이 자기가 노트북을 잠깐 들고 있겠다고 저에게 받아갔습니다.
그런데 그 직원이 1미터정도 높이의 선반에 노트북을 올려놓았는데
그만 그게 떨어져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sz전용파우치 sz1이던가요. 그 안에 있었죠
근데 이 직원이 긴장을 했는지 집어 들다가 같은 높이에서 한번 더 떨어트렸죠....
열어보니 왼쪽 자판 옆부분이 벌어져있었고 가장 모서리부분이 0.2mm정도 깨졌습니다.
상판은 그거때문에 휜것은 아니겠지만 왼쪽이 살짝 들려있었습니다.
아래부분에서 볼때는 왼쪽 모서리부분이 툭 튀어나와서 손으로 껴보려해도 들어가지도 않고
추가 카드 삽입부분에 누르는 버튼 같은것도 툭~ 튀어 나와있습니다...
이정도의 상황이라면 수리비가 얼마나 나올까요?
무상으로도 될 수 있겠죠??
떨어트리자마자 직원에게 책임을 물었고
내일 같이 AS센터로 가기로 했습니다.
그때 켜봤을때는 아무런 이상 없이 부팅도 되고 종료도 잘 되었었죠.
내일 가는김에 전체적인 이상을 확인해봐야겠네요...
근데 저정도 상처가 나서 왼쪽 부분을 다 갈아야 한다면 비용은 얼마나 나올까요?
뭐 그쪽이 100%배상 하는 쪽으로 이야기 되었지만
사람 사는 세상이라 7:3정도로 저도 부담하려하는데
비용의 최소화가 제일 중요하네요...
아 정말 아무런 이상없이 해결되길...ㅜㅜ
아오..정말 열받는일이 일어났습니다.
예그리나 2013.12.22 댓글 7
창의적
부팅 종료잘돼신다구해두... 액정일부분이 불량되거나... 하드에 베드섹터가 생겼을수도있어요~
확실하게 점검을받으시는게 좋을듯~~
두바다찬솔
헉....
로지
외형이깨진경우... 무상서비스가 안되는걸로 알고 있는데여...
좋으신 기사분 만나게되시길 빕니다... ㅡ.ㅜ
앨버트
ㅡ _ㅡ 외형이 깨진게 문제가 아니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봤을때.
하드나 혹은 내부 부품에 결함이 생길 가능성을 봐야 하는것 아닌가요? ㅇ_ㅇ?
아무리 노트북이 이동용이라지만 컴퓨터는 민감한 제품이니. ㅡ_ㅡ;
사용자 과살이 아닌이상 신품교체 해달라고 하는게 나을것 같네요 ㅇ_ㅇ/
좋은 기사분 만나셔야 가능하겠지만요. ㅜ_ㅠ;;
아이
일딴 팜래스트 옆부분의 가격은 5만원 미만 입니다~ 한쪽당요~ ^^
나샘
헉 저런.. ㅜㅜ
개럭시
부디 잘 해결되시길..........휴우...예전 한번 TX 파우치에만 넣고 나간적이 있었는데...불안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