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된 베이비 루브르.. 다른 차일드와 헤밍..몬테 책들에 비해..결론을 어떻게 지어야 하는지... ㅎㅎㅎ
지침서를 모두 읽고 읽어 주어야 하는지..
하루 하루 지금 12 권 이상은 보여주려 하는데..
지긋이 앉아 보진 않고.. 뛰엄 뛰엄.. 보내요..
저도..책 다 보여주고 나서는.. 할말이 없어서 끝~~~~~~
물어뜯기 대장 이란 책은 모기에 물린 얘기.. ㅋㅋㅋㅋ 모기는 빠르고.. 날쎈.. 음...
제가 상상력 없어서인지.. 먼저 지침서를 다 읽고.. 방법을 깨우치는게 좋은지..
차일드나 헤밍 등등 책을 마치면. 그 이후. 바로 도움말들이 나와서 좋았는데..
그게 없으니 참 불편함? 아님 제 2의 엄마의 상상력으로 아이의 생각을 이끄는데 도움을 주려고 만든 건지..
다른 맘들은 어떻게 읽히시는지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