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모태 m자 이마의 소유자인데...최근 막 더 빠지는게 느껴지진않지만..그래도혹시나하고 가끔증상이 있는거같아 이런 글을 남겨봅니다 ㅜㅜ
먼저...저희 가족중이나 조부모님 외가 쪽엔 유전적탈모가 없으십니다 그리고 외할아버지 할아버지 모두 m자이마시거나 이마가 넓으신경우였는데 50대정도까진..멀쩡하셨습니다..(할아버님 같으신경우 는 70대 이후 많이 빠지셨는데 그나이대엔 있는게 더 신기하다고보니까..유전적탈모는아니죠?)그다음에 아버지두 역시나 m자이시고 머리결은 비교적얇지만 힘이 없진않는(뜨는 직모)시고 저역시 아버지랑 같은 유형의 모발입니다...아버지는 50을 몇해 앞두고 계신데 젊으셨을때 보다야 당연히 숱이 적어지셨지만 탈모?라고보이진 않으시구요.
저도 m자이마에 넓은이마인데...초중학생때부터 머리에 가끔 피딱지?같은게 긁으면 있었구...머리나 얼굴도 비교적 지성이여서 기름이 많진않지만 그래도 어느정도있는듯하구요...머리는 보통 하루나 이틀에한번정도 감구요...
그런데도 머리를 잘 털어보면 비듬?인지는몰겠는데작고..그런 결정들이 매일은아니지만 가끔..감고나면 떨어지더라구요..
아 그리고 머리 숱도 아버지와 저 모두 적은편입니다(삭발머리할경우 훤~합니다 )
도 저도 모리가 특히 m자이마의 양쪽 사이드 부분이 비교적 머리숱이 적고 약하다고 느껴져서..너무 걱정되서 이렇게 질문글 남겨봅니다.ㅜㅜㅜㅜㅜ
샴푸를 바꾼다면 어떤형식의 샴푸나 권해주실수있는지~아니면 병원을간다면 어떻게 전문의에게 여쭤봐야 할지...고민되어서..ㅜㅜ부모님은 아무도 탈모없다고 걱정마시라고하시는데 후천적탈모도 요새는많다고하더라구요 ㅜㅜ
무튼 꼭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