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이 더 필요할까요? ㅠㅠ

군 전역하고 이제 복학을 앞두고 있는 20대 초반 남학생입니다 ㅠㅠ
한 2년 전부터 정수리에 M자가 슬금슬금 보이기 시작해선 지금엔 앞머리를 들춰내면 훤히 보이네요
바르기는 녹시딜 들어가는 거 다 발라봤는데 중간중간 쉬었던 적이 많았고... 군대에선 꾸준히 바르기 어렵더라고요
지금은 전역하고 나녹시딜 하나 쓰고 있어요.
보통 저녁에 머리 감고 나녹시딜 한 번 바르는데... 아직 1개월도 안 되었으니 효과 이야기를 하고 싶진 않은데 그래도 사람 맘이란게 ㅠㅠ
먹는 약은 먹어본 적 없는데, 요즘 좀 더 잘 빠지는 거 같은데 병행하는 게 좋을까요? ㅠ

요즘 제 생활패턴이 컴퓨터 앞에 오래 있고 저녁에 꽤 많이 깨어있거든요 ㅠㅠ
친구들이랑 나가서 놀때도 많아서 ㅠ < 술은 안 마십니다.
주말에는 3번 새벽 12시부터 9시까지 알바 있어서 토일월은 잠 패턴도 좀 이상하고요

이런 거 다 고치면 먹는 약 없이도 효과 볼 수 있을까요? ㅠㅠ
제 주위엔 경험자가 없어서 ㅠㅠ

댓글 1

  • 꺆잉

    솔직히 그렇게 놀면서도 머리 안빠지는 사람있는거보면ㅠ 이건진짜 조낸 유전아니면 개가튼 운명ㅠㅠ 저는 피나테드 먹고있는데 정수리는 효과 봅니다ㅠ 할 수 없지만 저처럼 드시는 약같은거 써보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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