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심사가 걱정됩니다.

현재 관광비자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6월 21일날 입국해서 8월 21일날 출국하는 비행기티켓도 가지고 있고요.
입국심사시에 인터뷰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걱정입니다.
목적은 친지방문 겸 여행입니다.

1. 입국심사시에 얼마나 체류할것인가에 2달 체류할거라고 말할건데.. 너무 길지 않나요? 2. 방문목적을 물을때 친지방문은 빼고 여행만 말하는게 좋을런지요. 2달여행한다고 그러면 너무 길지 않을런지요.

제가 8월에 미국에 입국(샌프란시스코)해서 6월에 출국(뉴욕에서)했거든요. (어학연수,f-1 비자)
샌프란에 반 뉴욕에 반 이렇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뉴욕으로 여행한다고 입국하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런지요.
걱정이 많이 됩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댓글 2

  • 하루키

    두달 후 출국날짜가 정해진 티켓을 가지고 있는데 한달만 있을거라고 하는게 더 이상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친척방문과 여행이라고 말해도 괜찮을것 같은데요.. 저도 친척집방문이라고 했을때 별 말 안하더라구요. 또 학생이시면 방학기간에 가는거라고 하면 무난할듯싶네요^^

  • 놓아줄게요

    저 들어올땐 그냥 단답식으로 말했었는데...영어 잘 하실텐데 걱정하지마세요^^;
    1. 관광 2달이라고 길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껄요...정 그러시면 1달로 말씀하시는것도..
    2. 친지방문 이야기하는게 꺼려지시면 관광과 친구들 만난다고 말씀하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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