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에서 4년제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
이제 벌써 3학년이 됩니다..
과가 4년제 대학에서는 한곳밖에 없는 특성있는 과라서..
학교를 포기하는것이.. 모랄까요 약간 아깝다고 해야하나요..
버리긴 아깝고 그렇다고 계속 다니긴 싫고 이런...상황..이예요,,헤헤^^;
그런데..정말 크게 공부하고, 크게.. 살아가고 싶어
마음먹고 미국으로 가려고 합니다..
제 꿈이 미디어..계열 회사쪽에서 일하는거라서..
그러려면 하루라도 빨리 미국을 가는것이 언어나 문화적인 면에서 더 도움이 될것 같아서요..
한국에 있는 대학은..
한국에서는 알아줄지몰라도.. 미국에서는 인정조차 안되니까요..
대학원을 미국으로 가볼까도 생각했지만
정말 하루라도 빨리 가서 원하는 공부 하는게
저에게 도움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지금 계속 토플준비 하고있는데..
정말 쉽지가않네요..온갖 사이언스 용어들...
별별희안한 단어들.. 저를 괴롭힙니다...ㅠㅠ
일단 모자라는 점수라도 받아 가지고 가려구요...
열심히 해야죠..음;;
암튼 제가 궁금한 것은..^^
뉴욕에 있는 cc로 가면 미시간대학으로의 편입이 힘든가요..
살펴보니.. 가까운 지역으로의 편입이 훨~씬 잘된다고 쓰여있어서요..
그리고 한국에서의 학점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버리는건가요? 가져가야하나요?
썩 나쁘지 않은 학점이지만 ㅠㅠ ( 4.0으로 변환해서 3.2정도 되는것같아요~~ )
걍 버리고 가고 싶어서요..
cc에서 더 잘 받아서 가고싶어요..그리구 생활비와 학비는 제가 벌어야할것같은데..
그것도 가능할지 여쭤보고싶습니다..
한국에서도 부분으로장학금받아 학비를 일부..충당했었거등요..ㅠㅠ
한국에서도힘든데 미국은 더 힘들지 않을까.. 걱정이 앞서네요
그래도가고싶어서잠을 못이룹니다.. 가야죠..
아무쪼록.. 뉴욕에있는 편입 잘되고 학비 저렴한cc..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u of m가 아니어도 좋으니.. 유명 4년제 대학으로 편입이 잘 되는 cc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