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내요 다들 잘지내고 계시죠?
그냥 요즘 바쁜척좀 하고있습니다
몸도 좀아파서 병원도 다니고있구 약도 먹고있고
밥은 그냥 저냥 잘챙겨먹으려고 노력하고있고
머리 신경안쓰려고 하지만 그게 하루아침에 딱 신경이 안쓰이는게 아니라
노력만 하고있습니다
오늘 친구가 머리자른다길래 미용실에 가치 다녀왔습니다
사람들 머리만 보게 되더군요
미용실 안에 있는사람들 그리고 창밖으로 보이는 지나가는 사람들의 머리만 보게 되더라고요
이러면 안되는데 자꾸 이러내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기운내세요
간만에와서 또 투정만 부리는것같내요
벌써 11월이내요 다들 남은 힘내자고요 화이팅!!!!!!
다들 오랜만이에요~~~~~~~
허리달 2013.12.18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