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오기전부터 마음먹었던 애들래이드플린더스 !!!
그동안 시드니에서 먹을거 안먹어가며 미친듯이 모았더니 학비는 대충 모인거 같습니다 ^^
원래 계획은7월말에 일하던거 인수인계 다 마치고 8월에 바로 뜨려고 했는데 플린더스 개강일이 8월말이더군요 ㅜ,.ㅡ
요즘 같아서는 하루도 아까운데 ^^;;
게다 요즘 한국 학생비율이 엄청 많아졌다는 소리도 들리고...(제가 굳이 같은 동포를 마다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공부할거 새로운 환경에서 해보고 싶어서요 ^^)
그래서 지금 심히 고민중입니다..
원래 계획대로 플린더스로 갈것인가 ..아님 ECA나 다른어학원 쪽으로 방향을 바꿀까..
저와 같은 경험 해보신 선배님들 같이 고민좀 해주세요
다연
ㅡㅡ플린더스 저도 8월등록했다가 10월로 미뤗음다.ㅋㅋㅋ한명 줄었네요ㅎㅎ
슬예
전 아프리카 수단 여행할떄도 한국인 많이 봤습니다... 한국 식당서 밥도 먹었구요...
이제 한국인 없는 곳은 거의 없을듯...^^
한국인 없을거 같은 이집트, 세네갈 이런동네도 한국사람 많아요...
어딜가나 본인하기 나름일듯.. 애들레이드는 작은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