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자인터뷰를 준비하다보니 막히는 부분이 많아서 질문을 올립니다.
일단 제 상황은 디자인공부를 하는 대학교 3학년 휴학생이고, 미국 LA이에 친척이 있으셔서 그곳에 머물면서 6개월 정도 어학연수를 하려합니다. I-20는 받았는데, 학비가 굉장히 싼편입니다. 사실, 가서 대학부설로 옮기려는 계획으로 친척분이 빠른 서류를
준비하기 위해 학교를 싸고 서류가 빠른 학교를 알아봐 주셨습니다. I-20에 입학일은 4월 30일로 되있는데 저는 6월중순에 출국을생각하고 있습니다.(I-20을 다시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부모님께서 금은방을 하고 계시고 워낙 목돈이 통장에 들락날락하는데, 인터뷰전에 1500만원 정도를 입금해서 3000만원이상을 만들어 놓으려 합니다.세금은 많이 내는 편인것 같은데.. .그럭저럭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제 성적은 3.5가 좀 넘습니다.
인터뷰 시에 이런 식으로 대답을 하려합니다.
어학연수를 다녀와서 외국계기업(GM대우)에 자동차디자이너로 취업하려하고, 그래서 LA에서 미국의 문화를 좀 경헙하면서 어학연수를 하려한다. 홈스테이를 할 생각이고, 미국에서 학교는 처음어학원를 좀 다니다가 알아보고 다른 어학원으로 옮길 계획이다. 비자 발급되는대로 항공권구하고 출국해서 홈스테이를 알아볼 생각이다.
이정도면 큰 문제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