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학교 4학년, 휴학하려고 합니다.

지방대학교 4학년 1학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학기가 끝나면 휴학을 하려고 하는데, 고민이 매우 많습니다ㅠㅠ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까지 쓰게 됐는데요

아직 토익점수도 변변치않고, 토스 점수도 없습니다.
인턴경험이라도 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이력서랑 자소서도 써보고 있는데
문득 인턴보다 어학점수를 쌓는게 우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인턴과 어학점수 뭐가 우선인지 고민 중입니다.
휴학하게 된다면 어떤걸 우선시 하는게 좋을까요?
휴학하고 나서 영어공부랑 자격증을 따는 데 집중하는 게나을까요,인턴을 구하는 게 좋을까요?

아, 저는 마케팅이나 광고/홍보 관련 직업을 갖고 싶어서 이쪽 계통 위주로 인턴을 찾아보고 있어요
일부러 어학점수는 많이 안보는 곳에만 인턴 지원을 하고 있는데,
지원을 하다보니 점점 제 자신이 너무 작아지면서 여태껏 뭐하고 살았는지 후회만 되고,
앞으로 취업은 제대로 할 수 있을지 걱정만 하게됩니다ㅠㅠ
따끔한 충고나 조언 듣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혹시 인턴하셨던 분들 있으시면
자소서 쓸때 팁같은 것도귀띔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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