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가 학비와 기숙사비는 이미 지불한 관계로 매달 용돈만 부모님께서 부치기로 하셨는데
계좌도 checking 과 saving 이 있다고 하시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그냥 checkng이 더 유리한가요?
그리고 데빗카드? 이것도 만드는게 더 편하나요? 근데 저는 신용카드를 가져가거든요...
그러면 굳이 체크카드되도록 만들 필요가 있을까요?
두번째는, 휴대폰 때문인데요.
제가 보스톤 쪽으로 가는데 어느 통신사가 괜찮은가요?
한국에서 개통해서 가는게 나을까요? 아님 현지에 가서 만드는게 나을까요..?
공짜 폰이 있으면 보통 1년 동안 써야 한다는데 제가 1년을 꽉 안채우고 돌아올것 같은데
그럴 때는 어떡하나요?
연다홍
감사해요 ^^
무지개
미국에서 계속 사실 생각 아니시면 그냥 데빗 카드만 만드시는게 더 나아요^^ 신용카드는 만드려면 Social security number 도 있어야하고 주로 credit(신용)을 쌓는 목적으루 만드는것이기 때문에 그냥 단기 어학연수시면 데빗만 쓰셔도 괜찮을듯 싶습니당.
사랑은아픔
음.. 계좌는 여기서 만드시는게 좋을꺼에요. 저는 여기서 chase bank의 colleage checking account를 개설했는데요. 만들때 최소 $25 입금시키면 만들 수 있습니다. 이건 매달 Monthly Service fee도 없더라구요. 댓글로 자세하게는 좀..ㅎㅎ 그리구 debit card는 우리나라의 check card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한국에서 가져오시는 신용카드 여기서 사용하시면 매번 다른 환율 적용되고, 매번 수수료까지
이하얀
페이폰이라고 해서 선불폰 개념도 있구요, 버라이젼등 여러 통신사가 있습니다.
통화를 많이 하신다면 페이폰 보다는 일반 통신사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은행은 저의 짧은 지식으로 쳇킹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 세이빙은 적금 통장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입니다.
자신의 이름이 박힌 신용카드를 가지고 가면 데빗카드를 만들어 주는데 이건 울 나라 체크카드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통장에 든 금액만큼을 신용카드 처럼 결제하는거죠
차미
폰에 대해서 말씀드릴께요. 폰은 그냥 현지에서 하세요. 한국에서 하시고 오시면 비용도 훨씬 비싸고 그렇습니다. 일단 보증금없이 하는 폰을 현지에서 알아보세요. 캘리포니아의 결우 메트로 피씨라는게 있어서 보증금 없이 이용가능하고 돈 지불하지 않으면 바로 끊겨서 아무 걱정 없거든요. 만약 장기로 하시면 유학생이라 보증금 요구할지도 모릅니다. 통신사에서요. 보통 보증금때문에 문제가 많이 발생해요. 대략 우리 돈으로 50만원($500)요구합니다. 1년 지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