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초짜의 초짜 질문들 ~~~

1. 트레일러를 달았을 때 하이패스 구간은 어떻게?
트레일러를 달았을 때는 하이패스 구간으로 통과하지 못하고 일반으로 요금을 더 지불하고 통과 해야 하는지요?

2. 도선요금은?
제 아내와 연애 때와 결혼 후에 두번정도 차를 배에 태워서 제주도를 갔다 온적이 있습니다.
물론 전국일주 겸 간 것이라 아내는 비행기를 타고 간 것보다 무척 기억에 남나 봅니다.
하지만 당시에 왕복 도선요금이 렌터카 몇 일 빌리는 것보다도 오히려 비샀던것 같은데요..
당시 도선요금이 차량 별 천차만별 이었던 것 같습니다...
트레일러도 차량과 같은 비용을 내야 한다면 부담일 것 같은데...

3. 폴딩 트레일러의 경우 난방은?
아내는 둘째 아이가 어려 씻기는 문제, 난방 문제 등을 걱정합니다.
폴딩의 난방 문제는 어떤지요?

4. 주차문제
아파트안 도로에 일렬주자해 놓아도 일반 차량 보다 폭이 넓어 차량 통과에 불편이 있다거나 또는 다른 문제가 없을지요?

5. 장기 여행시에 급수와 오수 처리등은 어떻게 하는지?
장기 여행이 아니라도 급수와 오수 처리는 어떻게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6. 밧데리 충전은 어떻게?
트레일러의 밧데리는 견인차에 시동을 걸어서 충전 하는것인지요?
발전기를 구입해야 하는 것인가요?

7. 두성 400k 이외의 선택할 수 있는 하드 탑은 무엇이 있을까요?
아내는 폴딩은 부정적 시선을 보내내요.. ㅡㅡ;;;;;

% 여기까지 초짜의 초짜 질문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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