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적을까 고민끝에 적어 봅니다..
전 탈모로 약을 복용한지 2년이 다되어 가는거 같은데요..
첨에는 그냥 프로페시아로 복용을 하다.. 금액의 압박때문에..
중단을 하고 그냥 지내니 첨엔 안빠지고 있더라구요.. 그냥 그렇게...지내다..
다시 진행이 되어서 프로스카를 구해서 5등분을 해서 먹었습니다..
그렇게 3-4개월 복용하다.. 탈모병원을 알게되어서 거기서 처방하는 약을 복용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좀 더빠지는것처럼 느껴지더니만.. 3-4개월 되니까 눈에 보일정도로 머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4-5개월 더 복용 하니까 예전처럼은 아닌데 누가 저보고 탈모 때문에 고민있을꺼란 의심을 안할정도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아직 장가를 가지 않은 상태이여서.. 시간이 지날수록 발기가.. 좀 ..
의사와 상담을 하였는데.. 시간이 지나면 다시 정상처럼될꺼라고는 하는데.. 그렇게 되지 않는것 같고..해서..
지금 3개월 정도 복용을 안하고 있으니 다시 탈모가 심하게 진행되고 있어서 고민입니다..
다시 복용을 하면 진행이 멈출꺼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회사원
의사말이 이틀 지나면 약성분이 몸에서 빠져나가 부작용이 없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소율
아 원래 프로페시아 같은 약은 발기에 살짝 영향을 미치긴 하는데 약을 끊으면 다시 왕성해진다네요. 저는 먹어도 시도때도 없지만요
카라
장가 가시기 한 3개월 쯤 끊으세요. 뭐 애낳고 살다보면 마누라가 탈모는 이해해줄테지만... 잠자리 불성실은 이해 못하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