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보젠 토닉을 쓰고있는데

리바이보젠 샴푸랑 토닉을 같이 쓴지가 2주가 넘어가거든요.

근데 이게 이정도 쓰면 쉐딩이라고 해야하나? 머리가 좀 빠지다가 다시 난다고 들었어요.

마이녹실처럼.

그것 때문인지 머리숱이 많이 줄어든거 같아요. 분명 머리 감을때 빠지는건 똑같은데.

이게 안맞아서 빠지는게 아니라, 제대로 작용을 하고있어서 그런거겠죠?

다른 머리카락들은 미친듯이 굵어졌고 앞에 헤어라인쪽에 솜털들이 보이고 있거든요.

계속 써도 되는 거겠죠? 걱정이 되서요ㅜㅜㅜㅜㅜ

댓글 2

  • 시내

    와... 벌써 솜털까지 나시다니...
    저는 아직 거기까지는 진행이 안되었거든요...
    전에 TV에 탈모 겪으시는 여성분 나왔는데, 막 태어난 병아리한테 털 나기 시작하듯이 솜털같은 머리카락이 자라더라구요..그러다가 점점 굵어진다던데....
    너무 걱정되시면 리바이보젠에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 허리달

    저도 머리 막 빠지다가 다시 날 때, 솜털처럼 막 잔머리 같은게 나더라구요. 리바이보젠 효과를 보고 있다는 증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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