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글들을 조회 해봤지만 정확한 답을 알기 힘드네요,,
아무래도 이식한지 꽤 되시는 분들이 잘 아실듯 한데
비 절개식으로 할 경우 수술 후 통증이나 얼얼한 느낌 같은것이
있다고 하던데 그게 평생가는 건지 궁금해서요.
아니면 언제 수술했냐는 듯하게 예전과 느낌이 같은가요?
만족스럽다는 분은 많은 데 나중의 느낌을 묘사해주는 분이 잘 없어서....
이식 후 이식한 느낌이 안들정도의 생활이 가능한지
아님 어색한 느낌이 언제까지 드는지 아님 평생가는 건지 궁금합니다.. 아시는분?
또 이식 수술 사진이나 이런거 보면 대부분 뒷머리는 하나도 안비춰주는데
어떻게 나타날지 궁금한데, 괜찮은 후기 있나요ㅎ?
사이트에 보면 예전에 수술한지 얼마 안된 분 후기가 있긴 한데 좀 부족해서
머리가 길기전이고 옆에서 찍은것도 아닌거 같은뎅ㅣ;
뒷머리를 2-3천 모 뽑아도 외관상 안 이상할라나요?
물론위와 같은질문은병원가서 상담할 문제겠지만,
병원은 객관성이 약간 떨어질 것 같고, 수술한 사람의 느낌은 설명받을 수 없는지라
뒷통수가 절벽인,, 저같은사람들한테는
뒷 머리 숯 없어지면 타격이 클 것 같은데 잘 아시는 분 있는지 ^;;
Addictive
비절개식의 경우 여러곳에서 조금씩 조금씩 뽑기 때문에 표 안납니다. 저는 비절개식으로 했는데 뒷머리상처도 거의 2주만에 다 아물고 수술후 부작용 전혀없습니다. 그리고 한달지나니깐 외관상 티가 하나도 안나더군요..비절개의 장점입니다. 수술후 뒷머리 상처도 빨리 아물고 흉터가 남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