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토닉을 사용해봤습니다.
프로메톡 토닉이 하도 좋다고 그러길래 사용했는데,
만족합니다. 아직까지는,
뿌려주면 시원하고, 마르면 머리가 떡지는편도 아니고
근데 제가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ㅠ
샴푸로 머리 마사지하면서 두번 감은 후에 헤어드라이기 찬바람으로 완전히 말립니다.
그 다음에 한손으로 머리 가르마를 들어올려서 최대한 두피가 보이도록 한다음
그 곳에 토닉을 뿌려주고 바로 톡톡톡 3번 정도 쳐줍니다.
탈모부위에 골고루 그렇게 합니다. 한 15번정도 뿌리는거 같아요 대충
그리고 최대한 토닉이 안 흘러내리기 하구요.
다 뿌린 다음엔 양손으로 전체적으로 두피쪽을 톡톡톡 흡수 잘되라고 쳐줍니다.
그리고 나서 머 딴거 하고 있으면 머리가 시원하고 한 30분 지나면 괜찮아 집니다.
30분 더 지나고 찬바람으로 머리를 약간 말리고 잡니다.
제가 잘 사용하고 있는건가요? 잘못된 부분이나, 개선해야 할 부분이나, 팁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