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밝았읍니다....
소원 비셨어요???^^
연말이다 뭐다 약속도 많고 이래저래 흥청망청 먹고 마시고....
도대체 몇일짼지 모를정도로 저 요즘 폐인 되어가요...
술은 술대로....안주는 안주대로...
그렇다고 안 만나고 안 마실수 없으니...
딱 죽고 싶은 심정....
1월 1일 부터 어떻게든 탈모를 위해서 모든 걸 올인하자
마음 먹어 놓고 지금 이 시간까지 술마시고 얼굴 빨개져서
글 남기고 있읍니다...
1월 1일 첫 날부터 이러니 원....
내 자신이 미워져요ㅠ.,ㅠ...
님들은 저처럼 작심일일이 되지 않도록 다짐한 것, 소망한 것
모두 성취하시고 이루시길 빌어요...^^
새해 꼭 득모하세요~~~
아잉형님
캬아아~~~~ !!! 멋지십니다..........
인간 승립니다 ㅋㅋ
큰꽃들
그러니까 주글 맛이라는 거에요...
그렇게 말해도 우리 칭구를 짠 없습니다...
마실땐 막무가내 화끈하게 마시는 스타일들이라 기본이 3차 많이가면 5,6차 까지 가는 애덜이라 그런 핑계
통하질 않죠... 어째 주위에 그런 사람들 뿐이라...ㅋㅋㅋ
아무튼 오늘부터 저 안나갑니다...
나 죽었소~~~ 할 꺼네요...ㅋㅋ
오늘 날씨가 흐려서 떠오르는 해는 못봤지만 내 가슴에 불덩어리같은 해를 안고있는 맘으로
매사 불타오르는 정열을 가지고 열심히 살거에요...
거북이
건강이 나빠져서 한약먹고 있다 잔만 받아 놓겠다 요렇게 말씀하시고
분위기만 맞추세요^^; 쭈니 왕비님은 탈모 치료를 위해서 병원도 다니시고
한약도 드시는데...술 드시면 큰일 나요...
피 할 수 없다면 요령껏 조금만 드세요^^
앨버트
전 술끈은지 5달 다되어 갑니다. 담밴 3년...
민G
^^ 술이 안좋다고 하지만 즐기실때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신나게 즐기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돌심장
ㅎㅎ 오늘부터 원래 페이스 찾으시면 되죠~ 저는 어제는 아니지만 엊그제 망년회..ㅡㅜ
암튼 파이팅입니다. 모두들 득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