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격적인 관리 동기
2년전 제대하고 정수리부분이 히끗해서 피부과가서 프로페시아 처방받구 3개월여 먹다가
비용이 감당 안되서 스톱! 그 뒤로 댕기머리 샴푸쓰고 있어요
2. 관리 기간
2년전부터~
3. 탈모 탈출을 위한 노력들
검은콩 검은깨가 최고 인거 같아요 두피에 맞는 샴푸를 꼭 사용하는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4. 득모 전과 후 달라진 나의 모습은?
득모랄꺼 까지는 아니고 유지하고 있습니다
5. 기타 하실 말씀
제가 하고 싶은말은 유전적으로 두피가 약하게 혹은 머리결이 가늘게 타고난 사람들은 샤워기로
머리를 감으면 안됩니다 꼭 바가지로 사용하세요 한방울의 물이 바위를 뚫듯이 샤워기물의 파워를 직접적으로
타격을 가하게 되면 유전적으로 두피가 약한사람이나 머리결이 가는 사람들은 큰타격을 받게 되는거 같습니다
저는 이 사실은 엊그제 들었는데 모아 여러분님들에게 전달하고자글을 남깁니다 꼭 물을 받아서
바가지로물을 쓰셔서 표면적을 넓게 하는게 중요하네요 다들 샤워기로 머리를 감는것을 두피맛사지로
생각하시지 마세요 맛사지는 손으로 하세요 그래서 저는 엊그제부터 세수대야에 미지근한물로 바가지로
물을 퍼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