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순례길을 마치고 이어서 반년가량 유럽여행을 할 예정이라 노트북(2.13kg)을 들고가려고 하는데요,
숙소에서 분실위험 있으려나요?
댓글 10
라라
카미노를 걷고 여행을 하실거라면.. 카미노 걸을때 짐과 여행 짐 분리하셔서..
순례길 동안 짐을 보관해주실 곳을 찾아보세요..
구하면 길은 열립니다.. 지금도 많이들 이용하시는 방법들이 있지요..
한
유수암님 고견에 한표드립니다.^^
이거이름임
가방에 넣고 묶어두면 될 듯한데요, 저도 여행하다가 노트북 갖고 세계일주하는 친구들을 몇 보았는데요... 나름 장단점이 있다고 하더군요. 다만 노트북이 없을때 현지사람들과 말하고 어울릴 기회가 더 있었다고 하는 것이 공통적인 견해였어요. 그래서 여행초반엔 노트북을 가지고, 후반에는 노트북을 짐으로 집으로 부치고, 인터넷사이트를 이용한다고들...
라라
카미노를 걷고 여행을 하실거라면.. 카미노 걸을때 짐과 여행 짐 분리하셔서..
순례길 동안 짐을 보관해주실 곳을 찾아보세요..
구하면 길은 열립니다.. 지금도 많이들 이용하시는 방법들이 있지요..
한
유수암님 고견에 한표드립니다.^^
이거이름임
가방에 넣고 묶어두면 될 듯한데요, 저도 여행하다가 노트북 갖고 세계일주하는 친구들을 몇 보았는데요... 나름 장단점이 있다고 하더군요. 다만 노트북이 없을때 현지사람들과 말하고 어울릴 기회가 더 있었다고 하는 것이 공통적인 견해였어요. 그래서 여행초반엔 노트북을 가지고, 후반에는 노트북을 짐으로 집으로 부치고, 인터넷사이트를 이용한다고들...
분실하고 안하고는 개인관리여하에 달려있는 듯하지만, 지금 노트북은 무게에 자비심이 없는듯하네요.... lg그램
해늘
차라리 반년 가량의 유럽여행 먼저 가시고 콤터 집에 보내고 홀가분하게 카미노 가세요. 카미노에선 무거운 짐은 카미노를 방해 할 뿐입니다.
햇님
사람 별로 없는겨울에도 도난사고 있었어요.
이름없음
묶는 게 나아요. 겨우 묶이는 정도면 좋을 듯.
전 등 중간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라 여러모로 짜증났었거든요.
알찬마루
ㅋㅋ 머리 길러서 묶어서 다닐려고 했는데, 짧게 잘라야겠네요~ ㅋㅋㅋ
큰말
걷다보면 머리도 밀고 싶은데 2.13Kg면 화날걸요.
Schokolade
분실의 우려는 거의 없는데 그걸 들고 카미노를 걷는다는건 좀 힘들겁니다.
옆집언니야
까미노 순례길에서는 분실 확률이 그리 높지는 않아요,한방에서 여러명이 자고 하니여,다만 유럽여행에서 분실 확률이 높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