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관리 하고 있는데요...
맛사지도 해주고 머리도 깨끗이 헹구고...
인스턴트도 줄이고...하니깐 머리카락도 두꺼워진것 같고...
힘도 들어간 것 같았는데...심심해서 디카로정수리 찍어보고 절망했습니다.
아직 20대 중반인데...정수리가 거의 다 보이네요..ㅠ
평소에 거울볼땐 잘 몰랐는데..이게 현실이네요...
공부도 안잡히고..공부해서 뭐 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주변에서는 왜 여자친구 안사귀냐고 머라하고...어디가서 말은 못하겠고...ㅠ
죽고싶다는 생각도 자주 들어요..이런생각하면 머리 더빠질텐데..ㅠ
이상태로 가면 서른 되기전에 가운데에 구멍뚫릴거 같습니다..ㅠ
담주에 병원 가보려고 했는데 내일 당장 가려고요..미루면 안되겠어요..;;
약 먹으면 괜찮아질까요? 전 유전인거 같은데...친가, 외가 두쪽다 계셔서...ㅠ
맘 잡고 다시 공부나 해야겠어요~ 모두 빠이팅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