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의 방문이네요~

몇개월만에 들어와보네요~
와이프 아기낳고 저도 셤 보고 정신이 없이 지내다가 이제야 좀 숨을 돌일 수 있게 되었네요~
그동안 꾸준이 받아오던 탈모 치료도 틈틈이 한다고는 했지만 정기적으로 하지는 못했구요~
육아스트레스와 시험의 스트레스가 심했지만 많이 안 빠져서 다행이라고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벌써 여름이 되었네요~
제가 탈모치료를 시작한 때가 여름이였던거 같은데.. 벌써 10개월이 되어가네요~
시험 때문에 잘 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요~ㅋ
이제 다시 본격적으로 시작해야겠습니다..

댓글 1

  • 안녕나야

    늦었지만 출산 축하해요!(딸 or 아들)
    시작이 반이라고 관리, 예방 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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