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을 다니는 관계로 집에서의 생활이 많지 않습니다.
나름 책을 좋아하는것 같고....편식은 하지만 잘 보는편입니다.
현재 있는 책은 탄탄스타트북, 리틀스토리북스, 꿈틀꿈틀 자연관찰
명작동화 한질 있고 생활동화 주섬주섬 얻은거 좀 있어요~
삐아제 토들북도 있네요~
자연관찰은 거의 안보는데...원래 그런가요? 이정도 나이엔...
그 다음 어떤 책을 들이는게 좋을까요?
연자두 2013.12.07 댓글 4
어린이집을 다니는 관계로 집에서의 생활이 많지 않습니다.
나름 책을 좋아하는것 같고....편식은 하지만 잘 보는편입니다.
현재 있는 책은 탄탄스타트북, 리틀스토리북스, 꿈틀꿈틀 자연관찰
명작동화 한질 있고 생활동화 주섬주섬 얻은거 좀 있어요~
삐아제 토들북도 있네요~
자연관찰은 거의 안보는데...원래 그런가요? 이정도 나이엔...
그 다음 어떤 책을 들이는게 좋을까요?
달콤이
아이에게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조작북 들여주심 좋을것 같아요
저는 얼마전 아이들 리틀명작북스들여줬는데요 재미있어하고 잘보고있어요
깊이있는 명작 보기전까지 활용기간도 길고 괜찮을것 같아요~
비내리던날
우리 선우도 거의 자연관찰은 잘 안봤던것 같아요.. 제가 가끔 보여주면 봤는데요 지금을 잘 보내요
조금 지나면 괜찮아 질것같고.. 명작은 쉬운 명작아니면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전 리틀명작 샀는데요~ 넘 잘봐주네요
촉촉한 초코칩
제 친구는 18개월때 리틀자연북스 샀는데.. 잘본다고 저도 사라고 하더라고요.. 아이마다 다른것 같아요~~
친구가 잘본다고해서 지금 살까 말까 고민중이랍니다 ㅠㅠ
창민
아이들 마다~~좋아하는 책은 다틀리더라구요~~
그래도 편식은 하더라도 잘본다니 다행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