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일드 애플 읽지 않는 27개월 여아 책 추천

27개월 된 딸애가 있는데요.

똘망똘망
명꼬,
명꼬자연
차일드 애플
씽씽 영어
단행본 몇권 이 지금 갖고 있는 책인데요,

똘망똘망, 명꼬 전부 잘 봐서 2돌 지나 씽씽영어랑 차일드 애플 넣어 줬는데요.
씽씽영어는 곧잘 들고 와서 보는데, 차일드 애플은 볼 생각을 하지 않아요.
오히려 수십번씩 읽었던 똘망똘망을 다시 꺼내 오더라구요.
아무래도 책 사이즈가 작은 것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조금 더 기다려 봤다가 차일드 애플을 보여주던지 중고로 내 놔야 할 거 같은데요.
다른 창작이랑 생활을 넣어 주고 싶은데, 어떤 게 좋을까요?

차일드 애플 입소문 듣고 샀는데, 정작 우리 애는 보질 않으니 토들을 들일까 하다가도 안볼까봐서요.

참, 씽씽영어는 엄마가 그냥 영어를 읽어 줘야 하나요? 어떻게 활용을 해야 할 지.. 제가 읽어 주면 콩글리시만 접하게 되는 것 같아서요.
잘 들고 오기는 하는 데 영어로 읽어 주기 그래서 영어 한번 한글로 번역해서 한번 읽어 주거든요...

댓글 2

  • 조은

    세계창작으로 리틀스토리북스 좋아요..
    그림도 그렇고 글도..

  • 행복녀

    차일드가 입소문이 많이 나있긴한데 요즘 실패했다는 엄마들 많은것같아요...
    시대에 따라 아이들 취향도 변하나봐요...저희집도 차일드는 그냥그냥 보는 정도네요..
    리틀스토리북스 6개월째 대박이예요...아이가 넘 잘봐요...
    영어는 그냥 편한대로 읽어주심돼요..아이가 그대로 받아들일수있도록 한글로 번역해서 읽어주진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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