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남아인데요
ORT 2단계는 많이 들었구요..책하고 같이보는건 처음엔 잘 봤는데.. 이젠 식상한지 잘 안보구요
그냥 제가 틀어주면 듣기는 하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삼성첫영어~ 이거 사서 들려주는데...쉬우니..이게 더
가격대비 괜찮아보이는데요ㅋㅋㅋㅋ ORT는 넘 비싸요;;;; 책은 마음에 드는데..저는 페이퍼북이 좋더라구요..
전 주입식은 싫어서 ORT로 먼저 시작했는데..어려운것 같고유치원에선 튼튼영어하고 뮤지컬잉글리쉬 조금씩 하는데...이건 큰효과는 기대안하지만
어제 유치원간지 1주일됬는데..ONE,TWO,THREE,FOUR,FIVE를 갑자기 하는데...오홋~~ 기분이 좋더라구요..
ㅋㅋ 별거 아니지만...그래서 좀 체계적으로
런투리드를 사서 수업까지 들어까 생각중인데요(킴앤존스에서 토요일마다 1시간씩 하던데)
어떨까요? 런투리드도 꽤 고가여서...쉽지 않네요
영어 스토리북은 어떤게 좋아요?
하나 2013.12.06 댓글 8
윤슬이뿌잉
저도 노부영 찬성!
문진 책들도 비슷한게 많이 있고요. 인터넷 서점에도 그렇고 영어전문 서점 가면 설명 자세하게 나온답니다.
노래와 챈트가 제일 좋은 거 같아요. 육아포털사이트 가면 오디오 미리 들어보는 것도 있었는데 어디인지 기억이 안나네요.
희미해
저도 5세 아이를 둔 엄마예요
노부영 시리즈에 한표 던지고 갑니다
주위에서 런투리드 쌓아놓고 있단 얘기를 마니 들어서 저도 관심만 갖다가 포기 했어요
런투리드는 7세쯤해도 늦지 않는거 같구
일단은 재미있는 동화가 젤인거 같아요
노부영은 노래도 좋으니깐 일단 영어 흥미를 붙이기엔 가장 좋은거 같드라구요
하나
테이프 듣기를 좋아한다면 JY의 노부영 시리즈가 좋을 듯하네요.
재밌는 노래와 함께 듣다보면 책을 한권 저절로 읽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런트리드는 좋은 책임니다만 말씀하신대로 워낙에 고가지요.
스토리북을 통해서 1년여 정도 더 영어와 친숙하게 한 다음
쉬운 단계의 리딩 교재들을 이용하는 것이 조금 더 경제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스토리북은 나이가 더 들은 다음에도 꾸준히 함께 하는게 가장 좋구요.
찬내
한글 교재로 친다면 한솔 읽기나라.. 식의 영어 읽기 교재인 셈이라고 전문가가 이야기하더군요.
도도
런투리드는 스토리북이라기보다 리딩북이죠. 리딩 연습용.. 즉, 영어 읽기 독립용 교재라 보시면 될 거예요.
아키
런투리드...영역별로 그림 꽝인거랑 그만그만 재밋는거랑 좀 다르더라구요.
저도 구입하고 대략 난감한 부분이 있었죠. 지금은 재밋는거만 보는 중이에요.
6 세 아이위해 구입했는데 큰애가 자주 봅니다.
고독
저희 아들도 5세인데 런투리드 그림을 별로 안좋은가봐요 ㅋ
읽어주긴 하는데 그리 대단한 반응은 안보이는..저도 고민중
레온
런투리드 좋아요 갖고 있지는 않지만, 제가 본 바로는 참 좋다고 생각해요
5세면 약간 빠를까 싶기도 하지만, 어차피 6세쯤 되면 하는 게 좋으니까요
ort 좋은데,ort 로 연계해주시는 것도 좋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