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올라간 여자아이인데요.
집에 헤밍 자연관찰이 있지만 디피용이 되어버렸답니다.
책을 펼치면 무섭다고 뒷걸음질 치지요.ㅠ.ㅠ
그래서 그 전에 좀 가볍게 다가갈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중인데요.
집에 프뢰벨 수과학 책만 있고..과학동화는 따로 없어요.
처음에 구입했을때 수과학 잘 읽다가 요즘은 전래만 보고 있는중이구요..
동네맘이..과학동화를 읽혀주라는데..
어떤 맘들은 지금 과학동화를 사기엔 좀 늦었다고 대여를 해서 보라는 말도 있고..
외동이거든요~
과학동화를 접하고 나면 자연관찰을 지금보단 쉽게 다가갈수 있는지 궁금하구..
대여를 해서 보는것이 괜찮은 방법일지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자연쪽에 너무 약한것 같아 내심 걱정이에요.ㅠ.ㅠ
전래는 줄줄 외는데.ㅠ.ㅠ
다솜
저도 같은 고민중이네요.게다가 둘째인지라..ㅠㅠ
하예라
과학동화는 동화이지 그렇다고 자연관찰 책을 더 찾거나 하지는 않던데요.
아무래도 아이 성향도 있고 그런 것 같아요.
전집 잘 활용하려면 하나 사는 것이 좋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