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궁금한 점이 뭐에요?
노트북을 얼마전 구매하였는데 상판에 얼룩들이 많이 생겨서
as센터에 가서 착하(파손) 불량 판정서를 받아왔어요. 판정서에는 제조불량,반품처리로 체크되어있구요.
용산에서 구매를 하였기때문에 2~3일 뒤쯤 용산에 가서 물건을 새제품으로 교체해 올 예정이에요.
용산 판매점에 연락을 하였구요. 삼성노트북제품을 신청하는데 몇일 걸린다하여 2~3일 뒤쯤 받으러 갈것같아요.
최근에 게시물들 검색들 해보다가 리박싱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는데요.
다른대리점도 아니구, 용산같은곳은 리박싱같은것들을 할 수도 있다는 소리를 들어서요.
교체해달라고용산에 문의를 하자 흔쾌히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해당 제품이 들어오는데 5~6일정도 걸린다고 하셨는데요.
용산매장에서는 삼성물건은 신청(?)하거나 따로 가져와야된다고 들은것같기는 하지만,
5~6일이나 걸린다니, 용산 돌아가는 체계를 잘 모르는 저로서는조금 꺼림칙한데요.
용산은 원래 그런건가요?
노트북 사용이 처음이라 아는것이 별로 없네요.
제품 교체해 오고 나서, 제대로 된 제품인지 그리고 새 제품인지 확인 할 수 있는 방법들이 궁금해서 질문올려요.
방법들이 여러가지 있다면, 많이 알려주시면 감사드려요. 확실한 확인을 위해.. ^^
※ 양식이 조금 어긋난것 같은데양해부탁드립니다.
궁금한점들을 붉은색 글씨로 표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