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요새 궁금해져서 고민을 털어봅니다..

20살 남자입니다..
중학교때와 고2때까지 스포츠머리를 해선진 모르겠지만 탈모같은 기분은 못느꼈구요..(그때도 숱없단말과 머리굵기가 얇다는 말은 들었습니다)
고3을 지나 20살이 되었을때(머리를 좀 길렀습니다 뒷머리가 목끝부분까지 오니..)

수능이 지나고서부터 새벽에자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는데요..(역시 게임..)

새벽3시가 평균적인 시간으로 되고 방학이 되서도 3~4시에 자게 되는 습관이 유지되었습니다.

아침도 그래서 굶는게 허다했습니다.
그러고서부터 기분탓인진 모르겠지만..

가끔씩 머리가 많이 빠질때가 있습니다 매일그러지는 않지만 어느특정한날에만 그러는건가..??;

숱이 너무 없는것같은 기분이 들어서 머리를 양쪽으로 잡아서 머리속을 보려고 하면 너무 없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옛날에는 짧아서 몰랐기 때문인듯한데..(옛날에도 이런생각을 했으면 비교라도 했을텐데..)
음..역시 탈모 진행을 하려는 건가요?;;

일단 문제로보아선 잠과 식습관 엉망인듯하네요..

습관을 고치면 완화는 될까요?

댓글 5

  • 사에

    빠른답변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제가 머리가 원래 숱없고 얇은머리에 기름도 많은머리랍니다;ㄷ

  • 깜찏한그1녀

    공지에 보시면 모아님께서 작성하신 [탈모상식] 탈모 예방 20가지 방법 있습니다.
    꼭 읽어보시구요.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탈모치료는 본인의 의지와 노력이 반을 차지합니다.
    그런말도 있잖아요. 똥개도 자기 구역에서 반 먹고 들어간다.(이말하고는 어울리지 않나;;)

  • 토리

    꾸준히 하시는게 중요합니다. 하루 하고나서, 그 다음에 안 지키면 안돼요~ 머리는 단시간에 빠집니다. 하지만, 다시 그 자리에 머리가 나기 위해서는 장시간이 걸립니다. 습관이 되면 자기도 모르게 지켜나가고 계실거에요

  • 메이커

    게임을 장시간 하다보면 어깨랑 목이 결리시죠? 두피에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장시간 컴터 사용하지 마시구요. 어깨랑 목 자주 주물러 주세요. 더불어, 유산소 운동 일주일에 2-3회 정도는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 미영

    문제점을 정확히 알고 계시네요. ^^ 본인의 잘못을 알고 계신만큼 해결책도 쉽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일단, 12시전에 주무시고 식사는 꼬박 챙겨 드시되, 검은콩을 좀 챙겨 드세요. 아울러, 녹차도 하루에 3잔 이상 드시길 권합니다. 주무시기전에 머리를 감고 주무시나요? 저녁에 꼭 머리 감고 주무시구요. 그랬는데, 아침에 머리에 기름이 많이 낀다고 생각되면 아침에도 감으시구요, 그렇지 않으면, 미지근한 물로 헹궈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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