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나사랑입니다.
이번 전시회 보고 에어스트림 많은 기대를 하고 갔지만... 가격대비 별로 더군요... 나중 나중에 애들 다 크고 여유 있을때 부부끼리 16피트 가지고 다닐만 하겠더라구요... 500급 2배 주고 살 가치는 못느꼈습니다.
대신... 다른 지름신이 내렸네요...
지금 가난한자의 견인차 소렌토 구형 04년식에 커트 견인장치.. 그리고 중고 스포츠400 끌고 다니고 있습니다.
슈트빈트나 하비 등 500급에 눈이 돌아 가네요... 흑흑흑...
약간의 여유자금이 있어서 업글은 가능하긴 한데... 견인차가 문제 입니다.
여유자금이 넉넉하지는 않아서 500급 중고 업글이 겨우 가능할정도밖에 없어요....
지금 구형 소렌토(2500cc, 프레임바디)로 500급 끌 수 있을까요? 1.5톤까지는 가능하다고 하던데...
사실 지금 스포츠도 약간의 오르막길도 좀 힘들어하긴 합니다. 다행히 미션 쿨러는 달려있는 모델이라 오르막에서 기어 잠기는 일은 없었네요..
쩝... 그냥 구경 갔다가.. 지름신이 지대로 내려서.. 당장은 아니라도 언젠가는 500급으로 갈것 같은데.. 차까지 바꾸려면... 너무너무 먼 미래가 되니...
소렌토와 500급은 안어울리나요? ㅋㅋㅋ 저도 모하비 가지고 싶네요~~~ ㅋㅋ
아참 히치드라이브가 국내에 도착했습니다. 최종 43만원 정도 나왔네요... 가격이 21만원인데... 배송비,관세가 절반이네요... 무게가 20키로이니.... 구매하실분 참고 하세요..
꼼지
서나사랑님 얼릉 500급으로 질르세요^^ 저도 구형 카니발로 490견인 걱정 많이 했는데 천천히 다니면 괜찮다고들 하셔서 구입했네요.. 눈길만 피하면 문제없을듯 합니다.
LimeTree
넵 감사합니다~ 질러더 상관? 없겠네요! ㅋㅋ
히치는 8일날 주문했습니다~ 내일 온다네요~ ㅋㅋ
보라나
언덕은 평지의 몇배의 부하가 걸리니 거의 모든 견인차가 힘들어합니다,,, 소렌토로 500초반급은 무리가 없습니다,,, 견인차 보다는 견인장치의 신뢰성이 더 중요하고 견인장치보다는 안전운행이 더 중요합니다,, 욕심안부리시면 몇년 더 타셔도...
찬내
지름신 한번 오시면 떨궈내기 힘들어요 2달은 일도 안되고 2달만 참으면 그냥가신다고 하는데.... 히치드라이브 몃일만에 왓나요?14일 주문햇는데 저는 아직도 안오네요
곰돌이
어차피 카라반 달고 추월 안하실거고 언덕에서 조금 천천히 간다고 생각하시면 바꾸실 필요 없을것 같아요 그것보다는 혹시 신형 좋은차에 눈이 가신건 아닌지^^
냥냥
쏘렌토 가지고 견인 가능 할껄유? 다현아빠가 가능하다고 햇엇는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