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아..후회되네요

충청권 지방사립대 이제 4학년 올라가는 23 여대생입니다

그지역에서 고딩들이 꺼리는 대학교에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편입을 준비하려고 1학년때부터 알아보다가 서울대학으로 갈만큼의 자신이없었길래 또한 지방대로 편입할바에 지방대는 지방대라고 똑같다고 말을 하길래 편입말고 스펙을 쌓으리라 마음 다잡고 학교다니고 있는데요 요즘 지방국립대라도 편입할걸 그생각이 드네요 학교행정처리하는꼴이며ㅠㅠ 아요즘 진짜 마구마구 흔들립니다

주변에또편입했다는 소리도 들리고
..... 저 다시 마음다잡게좀 도와주세요. 아 그리고 지방사립에서 지방국립으로 편입하는거 괜찮은일인가요?

댓글 5

  • 초록이

    열심히하세용!

  • 나리

    좋을거 같아요^^ 조금이라도 더 나은대학을 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 참이

    어딜가나 상위권학교졸업자를 뽑는 이유는 단지 학교의 인지도와 순위만을 보고 뽑는다고 할 수 없어요. 그들이 졸업하는 기본 스펙이 워낙 출중해서 뽑을 수 밖에 없으니까요. 고시합격자만해도 상당수가 상위권대학에 집중되어있습니다. 그걸로 단과대학순위를 매기기도 하죠. 이건 마치 부의 세습처럼 상위권대학 합격자가 많으면 그로인해 후배들이 얻는 고품질의 정보는 무시못한다는 겁니다. 동기부여도 확실히 되죠..

  • 염소자리

    어딜가나 상위권학교졸업자를 뽑는 이유는 단지 학교의 인지도와 순위만을 보고 뽑는다고 할 수 없어요. 그들이 졸업하는 기본 스펙이 워낙 출중해서 뽑을 수 밖에 없으니까요. 고시합격자만해도 상당수가 상위권대학에 집중되어있습니다. 그걸로 단과대학순위를 매기기도 하죠. 이건 마치 부의 세습처럼 상위권대학 합격자가 많으면 그로인해 후배들이 얻는 고품질의 정보는 무시못한다는 겁니다. 동기부여도 확실히 되죠..

  • 유라

    한말씀 드리자면,, 상위권 대학은 어떤 목표로 향하는 루트에 있어서 좀 더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이점입니다.. 하지만 지방대는 한참을 돌아가야될 수 도 있어요.. 누군가에게 사소한 일을 맡긴다고 해도 상위권대학에 다닌느 사람을 시키는 게 아직 현재 세상의 암담한 현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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