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이 되려고 준비를 본격적으로 하려고하는데,
어학연수를 꼭 해야만 하는가 고민 중이에요.
승무원이 되지 않더라도 영어를 유창하게 잘 배워온다면 손해는 아니지만,
금전적인 부분도 있고해서 워킹 홀리데이도 생각해 보았어요.
6개월 정도 어학연수를 다녀오는 것도 좋을 것 같구.
워홀이나 어학연수를 6개월 정도 다녀오는 것이냐,
한국에서 토익스피킹과 회화과외를 통해서 실력을 늘려 취직을 빨리 하는 것이냐
너무 고민되요ㅜㅜ
휴학도 어학연수를 가지 않는 이상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옳은 생각인가요?
딥체리
해외경험 전무한 지원자가 승무원 합격한 사례도 많아요. 물론 해외경험을 통해서 견문을 넓히는게 좋겠지만 필수라고 생각되지는 않네요. 승무원은 사실 면접을 봐도 이미지, 키, 말투 위주로 보기 때문에 토스 성적이 있다면 따로 영어면접이 진행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