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 18살 고2입니다.......
곧 고3이 되어 공부를 해야하지만,,,, ㅋ 마음이..... ㅎㅎ
여튼,,,,,
한 이번 3월 말쯤에 CA편성을 합니다.
전 고2라 한 동아리의 부부장 (부장보다 한단계 아래)으로써 공고도 하고 했죠.....
(쓸데없는) 면접을 보자는 말이 나와서 1학년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야 면접관이 되었죠...... 면접은 3명끼리 모여서 보았습니다.
제게 면접을본 애들 중 한명이 너무 예쁜 바람에 전 한눈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전 사심이 발동하였죠..... 그런데 너무 떠드는 바람에 부장이 빼라는 지시가 들어왔죠....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30명까지 되는 CA에서 28명이길래 다른 애들 몰래 전 걔를 만나 몰래 들어가자고 얘길 하였고,
애들이 알기전까지는 순차적으로 잘 진행되었습니다. 진행중에는 정말 친하게 잘 지냈죠.... 하지만 반에 자주 찾아가고 해서 반 애들이 어떻게 생각할 지는 의문입니다.
하지만 언젠간 밝혀질 일이죠....
임시모임이 있는 날 그 일은 밝혀졌고, 한 명이 거짓된 정보( 영화 감상부에서 혼자 영화보기 싫어서 들어왔다는.....)를 퍼트리는 바람에
전 그 얘와 몸싸움 직전까지 갔었고, 감정컨트롤이 안된 저로선 그 여자애를 넣느냐 마느냐의 토론에 전 빠지게 되었죠......
어쩔 수 없이 다시 그앤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 후 6개월 어느 날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예쁘더군요..... ㅠ
다시 한번 말을 걸어보기로 다짐을 하고
며칠 후 점심급식을 먹고 나서 반에 돌아가기 전에 전 그 앨 뒤에서 손목을 잡아 세웠습니다.
잡는 순간 그앤 엄청 놀랬고, 절 보더니 고갤 숙이길래 전 잠시 얘기좀 하자고 하였죠
그러자1~2초 있더니 반애들의 눈치를 슬 보더니 가려고 하더군요...
가려는 힘을 한두번 느끼고, 그냥 어쩔 수 없이 보내 주었습니다......
애들 눈치고 있고 해서요.....
다시 며칠 후
학교 끝나고 친구가 반에 잠시 올라갔다온다길래 전 1층에서 기다리고 있었죠.....
헌데 그애가 내려오더군요,,,, 1학년 남자애랑.... 장난치면서.... 솔직히 남친 까지는 아닌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믿고 싶은 걸까요...ㅋ)
전 이제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요....
잊으려고 하면 할 수록 더욱더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가게만 하는 앱니다....
물
아..... 네~ 감사합니다
겨울바람
남자가 갑갑하면 못참고 물어보지만..여자분들은 대부분 갑갑해도 꾸욱 참더라구요 ..아니면 다른걸로 풀던지 아니면...주변 친구한테 하소연하던지..ㅇㅇ..
자랑
그러겠네요... ㅠ 물어봐라... ㅎㅎ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킬
이용당한건지 아닌건지는....모르는 일이구요 본인만 알죠..사람이 또 생각하기 나름으로 달라지니까....
먼가 중간에 막는것같은 느낌이라면 한번 골똘히 생각해보시고 안되면..가서혹시 너와 나사이에 먼가
잘못된게 있느니 혹은 ..먼가 있냐고 한번 물어보세요 갑갑한거보다는 낮잖아요?
재미
음... 뭐,,, 솔직히 관심없다면 필이 오는데 이번엔 뭔가 막혀있는 거 같아요.... 예를 들자면, 로미오와 모아에서 집안싸움같이?? 글구,,,,,, 그렇다면 전 처음엔 걍 이용당한 건가요......?ㅠ
진달래
잡아도 가는애면 님한테 아예 관심이 없다는거니까.....그냥 묻으셔야죠
오히려 그런분을 더 잡고 더 애걸복걸하면 더 질려버림\아 재머야..\뭐이런?
천사
부왘ㅋㅋㅋㅋ 마지막건 패스~ ㅋㅋ 잡아도 가는 앤데, 불러내면 올까요..... ㅠ
갤쓰리
1.용감하게 가서 전화번호를 딴다.
2.문자를 하면서 친해진다.
3.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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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변아이들을 물색하여 생일이나 특별한 날을 지정.
2.선물들고 잠시 할애기있다고 불러내서 조금 조용한곳이동.
3.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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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부함
2.공부함
3.공부함
4.공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