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에 패키지로 베트남 남북부를 가게되었습니다.
이 사이트에 들어와보니 자유여행이 무척 끌리는데 좀 늦게 예약을 하는바람에 선택의 여지가 없어 패키지로 하게되었네요.
이런저런 정보를 보면서 패키지에 대한 궁금한것들이 생겨 질문을 드립니다.
씨클로나 발맛사지같은 옵션은 패키지가 무척 비싼거 같더군요.
만약 옵션을 안하게되믄 그시간에 무엇을 하는걸까요? ㅡ,.ㅡ
패키지는 대부분 늦게까지 돌아다니고 늦어져서야 호텔 체크인한다고하던데 그 이후에 마사지나 야시장등을 구경하는게 가능할지도 궁금합니다. 늦게 돌아다니는건 좀 위험하다고 그러던대요.
선물로 살만한 베트남 특산물은 무엇이 있을까요?
적당한 가격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미빛볼살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바닐라
밤 늦게 까지 아마도 밤 12시 까지 공항 환전소는 문을 여는 듯.
수국
답변 감사합니다. ^^
튼트나
패키지여행은 비행기가격에 못미치는 여행경비로 여행을 하시는것을 감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꽃내
호박님 감사합니다..,공항늦게까지도 환전소 문여는지도 꼭 알아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앨런
Pet10001님, 뉴질랜드 달러 환전 여부 지금은 정확히 모르겠군요.
일요일 정도 까지 확인해 보고 여기다가 올릴 께요.
큰아
호텔에 체크인한 후 호텔이 시내 대로가에 있다면 근처를 둘러 보십시오.
너무 늦은 시간에 지리도 익숙하지 않은곳에서 먼 곳을 가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도보로 이동할 만한 정도만, 대로 위주로만 다니시고
돈은 적당액 (예: 20달러- 약 32만동) 정도만 그것도 나누어 갖고 다니십시오.
맛사지나 야시장을 들를 때 가격을 정확하게 - 종이에 금액을 적어 보여주고 확인하세요.
그러면 바가지 피해를 적게 봅니다.
선물로 살 만한 것, 슈퍼마켓을 가
역곡중
제 경험으로는...밤 늦은 시간(10시이후)에는 발맛사지 영업이 끝나는 걸로 알고 있구요, 호안끼엠 호수 근처의 야시장은 주말에만 열립니다. 주머니랑 가방을 특별히 조심하셔요...눈깜짝할 사이에 가방이 찢어지거나 뒷주머니가 털립니다...귀가시 비싼 개인택시는 바가지를 씌울 수 있으므로 가이드에게 물어보셔서 택시전화번호 몇 개는 알아놓으셔야 좋습니다.
겨울
베트남 커피는 어때요? 가격도 별로 비싸지 않고, 선물 하니 좋아하던데요.
머즌일
야간비행님 죄송합니다..,다른곳에는 글쓰기가 않되어서 여기다가 덧붙여서 씁니다..,호박님 두가지 질문드릴께요..? 여긴 뉴질랜드입니다.., 환전소에서 뉴질랜드달러를 환전할수 있는지요..,둘째로는 이번에 인천을 거쳐서 호치민 들어가는데 아시아나가 밤늦게 도착하는데 그때까지 공황환전소는 문을 열어 놓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