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인들에게 술이 안좋다는 것은 다 알고 계실 겁니다.
특히나 직장인들에게는 더욱 술자리는 피하기 힘들죠.
하지만, 탈모치료시 특히 수술을 앞두고, 수술 후에는 금주를 해야됩니다.
직장에 미리 탈모 치료 여부를 알리지 않고서는, 아무이유 없이 금주가 힘들꺼란건
남성 직장인여러분들은 모두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제가 궁금한 건 직장에 탈모치료 여부를 알리지 않고 수술 등으로 인해 금주를 해야될 경우,
자기만의 노하우가 있는지요?? 저도 조만간 수술을 앞두고 있어서 민감한 문제네요..
단순히 위궤양 등으로 말하기는 제가 너무 건강하네요^^;;
탈모인들만의 금주 노하우를 듣고 싶습니다.